–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노엽지,부끄럽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人다른사람인 不아니불 知알지 而말이을이 慍성낼온 亦또역 君군자군 子사람자 乎어조사호)
1.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2.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3.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노엽지,부끄럽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
논어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요즈음 김선봉 선생님께 인문학을 듣고부터는 모르니 당연히 어려운 것이라고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모든 언어는 “동의하지 않으면 어떠한 의미도 없다”라는 어느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그 책에서는 조금 다른 의도로 쓰였지만 저는 생각해봅니다. 저 스스로가 논어에 동의하지 않아서 무지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에라도 좋은 강의를 만나게 되어서 김선봉 선생님과 호타루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문학 복습 했습니다~
논어(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길) 인문학 8.
–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아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이 (또한)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學배울학. 而(그리고)말이을이. 時(때때로)때시. 習익힐습. 說기쁘할열.乎(의문,문장을 마무리)어조사호
–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불역락호
벗이 멀리서 찾아주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有있을유 朋 벗붕 自스스로자 遠멀원 方모방 來올래(내) 不아닐불 亦또역 樂노래악 乎어조사호)
–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노엽지,부끄럽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人다른사람인 不아니불 知알지 而말이을이 慍성낼온 亦또역 君군자군 子사람자 乎어조사호)
1.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2.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3.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노엽지,부끄럽지) 않는다면 또한 군자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
—————————————————————
논어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요즈음 김선봉 선생님께 인문학을 듣고부터는 모르니 당연히 어려운 것이라고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모든 언어는 “동의하지 않으면 어떠한 의미도 없다”라는 어느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그 책에서는 조금 다른 의도로 쓰였지만 저는 생각해봅니다. 저 스스로가 논어에 동의하지 않아서 무지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에라도 좋은 강의를 만나게 되어서 김선봉 선생님과 호타루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