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반월당에서 만나요) 김 인화2025/07/03 7:10 오전목요일(반월당에서 만나요)에 1개 댓글 <span class="nav-subtitle screen-reader-text">Page</span> Previous Post신발끈이 풀리다Next Post구덩이를 파다 One Comment つつぬけ [筒抜け] 듣기 명사 1. (이야기나 비밀 등이) 곧바로 누설됨. 2. 거침없이 지나가 버림, 마이동풍(馬耳東風), 쇠귀에 경 읽기. 3. (옆에서의) 말소리가 죄다 들리는 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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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つぬけ [筒抜け] 듣기
명사
1.
(이야기나 비밀 등이) 곧바로 누설됨.
2.
거침없이 지나가 버림, 마이동풍(馬耳東風), 쇠귀에 경 읽기.
3.
(옆에서의) 말소리가 죄다 들리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