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부현읽기


*도도부현 관련 한자 읽기
宮미야 城기 山야마 福후쿠 島시마 奈나
川가와 長나가 岡오카 愛아이/애 知치 大오오
------------------------------------
青아오 森모리 岩이와 手테 宮미야
城기 秋아키 田타 山야마 形카타
福후쿠 島시마 茨이바라 栃토치
木키/기 埼사이 玉타마 千치 葉하/바
神카 奈나 川가와 新니 潟가타 富토
石이시 井이 梨나시 長나가 野노
岐기 阜후 静시즈 岡오카 愛아이/애
知치 三미 重에 滋시 賀가 大오오
阪사카 兵효 庫고 良라 鳥톳
取토리 根네 広히로 口구치 媛히메
徳도쿠 高코우 分이타 崎자키 鹿카
児고 熊쿠마 本모토 佐사 沖오키
1.도도부현
1都1道2府43県 - 東京都 / 北海道 / 2府 : 大阪府, 京都府 / 43県
| 北海道地方(ほっかいどう・ちほう) |
| 東北地方(とうほく・ちほう)青森県(あおもり・けん), 岩手県(いわて・けん), 宮城県(みやぎ・けん)秋田県(あきた・けん), 山形県(やまがた・けん), 福島県(ふくしま・けん) |
| 関東地方(かんとう・ちほう)茨城県(いばらき・けん), 栃木県(とちぎ・けん), 群馬県(ぐんま・けん)埼玉県(さいたま・けん), 千葉県(ちば・けん), 東京都(とうきょう・と)神奈川県(かながわ・けん) |
| 中部地方(ちゅうぶ・ちほう)新潟市(にいがた・し), 富山県(とやま・けん), 石川県(いしかわ・けん)福井県(ふくい・けん), 山梨県(やまなし・けん), 長野県(ながの・けん)岐阜県(ぎふ・けん), 静岡県(しずおか・けん), 愛知県(あいち・けん) |
| 近畿地方(きんき・ちほう)三重県(みえ・けん), 滋賀県(しが・けん), 京都府(きょうと・ふ)大阪府(おおさか・ふ), 兵庫県(ひょうご・けん), 奈良県(なら・けん)和歌山県(わかやま・けん) |
| 中国地方(ちゅうこく・ちほう)鳥取県(とっとり・けん), 島根県(しまね・けん), 岡山県(おかやま・けん),広島県(ひろしま・けん), 山口県(やまぐち・けん) |
| 四国地方(しこく・ちほう)徳島県(とくしま・けん), 香川県(かがわ・けん) 愛媛県(えひめ・けん), 高知県(こうち・けん) |
| 九州地方(きゅうしゅう・ちほう), 沖縄地方(おきなわ・ちほう)福岡県(ふくおか・けん), 佐賀県(さが・けん), 長崎県(ながさき・けん)熊本県(くまもと・けん), 大分県(おおいた・けん), 宮崎県(みやざき・けん)鹿児島県(かごしま・けん), 沖縄県(おきなわ・けん)(규슈는 9字가 들어가지만, 7개의 県으로 되어 있다는 점에 주의) |
* 지명관련한자
札(편지 찰) / 幌(휘장, 덮개, 포장 황) ◆例>札幌(さっぽろ)市
県(고을 현) ; 縣의 약자(略字)
岡(산 등성이, 언덕 강) ◆例>盛岡(もりおか)市/福岡(ふくおか)県
茨(가시나무 자) ◆例>茨城(いばらき)県 ,
栃(도토리나무 회) ◆例>栃木(とちぎ)県
埼(해안머리 기) ◆例>埼玉(さいたま)県
※埼(해안 머리 기) 자와 관련하여 유사 한자
- 崎(산길 험할 기) ◆例> 宮崎県(みやざきけん)/長崎県(ながさきけん)
- 岐(산높을/갈림길 기) ◆例> 岐阜県(ぎふけん)
- 峙(산우뚝솟을치)◆例>大峙洞(대치동)/大峙驛(대티역)/南北の対峙(남북대치)
浜(물가 빈) ; 濱의 약자(略字) ※京浜(けいひん)이란 東京~ 横浜를 의미~!
潟(개펄 석) ◆例>新潟県(にいがたけん)
沢(못 택); 澤의 약자(略字) ◆例>金沢市(かなざわし)
岐(갈림길 기) / 阜(언덕 부) ◆例> 岐阜県(ぎふけん)
畿(경기 기) ※경기(京畿) ; 왕도 주위로 오백리 이내의 땅/한국의 경기도(京畿道)
津(나루 진) ◆例>津市(つし) /大津市(おおつし)
滋(물 불을, 늘 자) ◆例> 滋賀県(しがけん)
阪(언덕 판) ◆例> 大阪府(おおさかふ)
媛(계집 원) ◆例> 愛媛県(えひめけん)
佐(도울 좌) ◆例> 佐賀県(さがけん)
崎(험할 기) ) ◆例> 長崎県(ながさきけん)
鹿(사슴 록) / 児(아이 아) ◆例> 鹿児島県(かごしまけん)
沖(물깊을 충) / 縄(새끼 승) ◆例> 沖縄県(おきなわけん)
那(어찌 나) / 覇(으뜸, 두목 패) ◆例> 那覇市(なはし)
율령국지명

* 고대 지방 분류 관련지명
1) 中部지방은 호쿠리쿠, 고신에쓰, 도카이로 나눔
①北陸地方(ほくりく・ちほう)
本州의 日本海側에 위치하는 富山県・石川県・福井県의 3県의 총칭
分野・機関에 따라서는 新潟県이 추가되어4県이 되기도 한다.
新潟県은 北陸地方(↑)에 속하기도 하고↓甲信越地方(↓)에 속하기도 한다.
②甲信越地方(こうしんえつ・ちほう)
旧地名인 甲斐(かい→ 現在の山梨県), 信濃(しなの→現在の長野県)
越後(えちご → 現在の新潟県)・越前(えちぜん→現在の 福井県)]의 4県
③東海地方(とうかい・ちほう)
岐阜県의 南部와 静岡県・ 愛知県을 가리킨다. 新潟県(にいがた・けん)
2) 中国지방은 산요, 산인으로 나눔
山陽(さんよう)地方[③岡山県 ④広島県 ⑤山口県
山陰(さんいん) 地方[①鳥取県 ②島根県]으로 세분하기도 한다.
流石(さすが)어원
우리말로 '역시나, 과연'에 해당하는 일본어 단어 さすがに(사스가니)는 '그렇게'에 해당하는 옛말의 어근 '사(さ)'와 '하다'라는 동사 스루(する)의 어간인 스(す), 그리고 조사에 해당하는 가(が)와 니(に)가 합쳐져서 '그렇게 할 것이 예상되었던 것처럼'과 같은 의미를 지니게 된 말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단어를 한자로 표현하면 流石に라고 주로 쓰는데 다수의 일본어 사이트에서는 어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때는 서기 3세기, 서진(西晉)에서는 노장사상이라든지 청담사상으로 대표되는 세속에서 벗어난 풍류와 은거의 생활을 좇는 사상이 유행하고 있었다. 손초(孫楚)라는 사람도 이 사상에 감화된 나머지 자연을 벗삼아 은둔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재능이 아까웠던 손초의 친구인 왕제(王濟)는 벼슬을 하는 것이 어떤가 권할 요량으로 그를 찾았다. 이때 손초는 자연 속에서 때묻지 않게 살 것이라는 자신의 뜻을 담아 당연히 침석수류(枕石漱流) ㅡ 돌을 베개 삼고, 흐르는 물에 이닦는다. ㅡ 해야 할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 아뿔싸, 말실수를 해서 수석침류(漱石枕流)라고 잘못 말해버렸다. 흐르는 물을 베개 삼고, 돌로 이를 닦는다?
그런데 단순히 '앗, 내가 잘못 말했네 그려. 수석침류가 아니라 침석수류라네.'라고 정정하면 될 것을, 자존심 높은 손초는 자기가 했던 말을 결코 주워담지 않았다. 그는 왕제의 어리둥절함에 대해 임기응변을 발휘해서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는 것은 귀를 닦기 위해서, 즉 세상의 추악한 것들을 씻어내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돌로 이를 닦는다는 것은 이를 갈고 닦아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라고 응수하였다. 이 고사로부터 수석침류라는 사자성어가 생겨났는데, 남에게 지기 싫어하여 고집을 부리거나 실수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끝까지 말도 안되는 논리로 억지를 부리는 것을 말한다.
바로 이 고사에서 흐르다 류(流)와 돌 석(石)을 따와 流石이라고 붙여 놓고 이를 さすが(사스가)라고 읽으면, 대화의 맥락에서는 '흐르는 물과 돌이로구만!'의 의미가 '그거 참 변명한 번 과연 기막히게 잘 했구만!'의 의미를 띠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면 '流石!'는 '과연 그렇게 되는 것이군!'의 의미로 전용되었다는 것이 웹사이트의 설명이었다. 물론 이런 설명은 억지가 강하다. 일본어에는 소위 아테지(当て字)라고 해서 전혀 어원상 맞지 않는 한자를 빌려와서 단어를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초밥을 말하는 すし(寿司, 스시)가 있다. 목숨 수(壽)와 맡다 사(司)는 초밥이라는 음식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나 생선 젓을 의미하는 한자 鮨 또는 鮓의 훈독인 すし를 그냥 다른 한자 寿司에 끼워맞춘 것에 불과하다. 아마도 さすが(流石, 사스가) 역시 아테지로서 마찬가지 별 의미가 없이 발음 한자만 끼워맞췄으나 그럴 듯한 어원을 이처럼 지어냈던 것일테다.
하나 더 재미있는 것은, 일본에 살던 한 젊은이가 자신의 이름인 긴노스케(金之助) 대신 앞에 소개한 사자성어 '수석침류'의 앞 두글자인 수석(漱石)을 호로 삼아 이 이름으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그가 바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과 같은 주옥같은 소설로 일본 문학의 기초를 닦은 저 유명한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이다.
2023년 10월 나가사키여행 3일차/귀국
2023.10.08. 일요일 – 다케오, 귀국
식사 : 글로벌뷰호텔조식 – 하카타역 오차즈케(강추함 こめらく)– 대구공항 식당가
08:00 체크아웃, 우산 구입해서 도보로 나가사키역 이동
(영락상 비옷찢어져 고생 많으셨습니다. )
08:44 신칸센 카모메 탑승
09:30 다케오온센 도착후 라커에 짐넣고 도보여행 시작
다케오도서관




다케오신사와 녹나무




미후네야마라쿠엔 관광





12:40 시내버스탑승해서 다케오온센 도착
13:155 릴레이카모메 탑승
14:15 후쿠오카 도착 해서 점심식사, 쇼핑
(타베로그사진)

17:00 한참 기다려서 택시 탑승
17 :15 공항 도착해서 탑승 수속
19:15 후쿠오카공항 출발
20:25 대구공항 도착 후 공항식당에서 저녁 먹고 해산함
짧은 시간 많이 걷고 기차 많이 타서 힘드실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2023년 10월 나가사키여행 2일차
2023.10.07. 토요일 – 2일째 군함도/나가사키시내
식사 : 호텔조식 – 차이나타운 짬뽕– 식당 魚民
숙소 : 글로벌뷰호텔
08:00 조식 마치고 체크아웃, 짐맡기기, 걸어서 나가사키항 터미널이동
08:20 나가사키항 터미널 1층 7번창구 도착
09:00 군함도 크루즈 출발



11:30 군함도 투어 종료, 나가사키 관광
- 터미널 앞부터 나가사키 마츠리 군치 행사 하고 있음


- 도보로 문명당 카스테라 총 본점, 데지마, 차이나타운 도착 후 짬뽕








- 도보로 오란다자카, 오우라천주당, 구로바엔




- 전차 환승한차례 해서 원폭 자료관, 폭심지, 평화공원


18:00 도미인에서 짐찾아서 글로벌뷰로 이동 중 식당 魚民에서 식사
20:00 숙소 체크인 하고 일찍 여행 종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