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김 인화2026/07/06 5:45 오전2026/07/06 5:46 오전월요일에 1개 댓글 <span class="nav-subtitle screen-reader-text">Page</span> Previous Post종잡을수 없다(복습)Next Post빨래를 걷다 One Comment かわく [乾く] 1. 마르다, 건조하다. (↔湿る) 2. 인간미가 없고 냉담한 느낌을 주다. 출처: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사전 かわく [渇く] 1. 목이 마르다, 갈증이 나다. 2. (비유적으로) 몹시 바라다, 굶주리다, 목마르다. 출처: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사전 관련 한자 乾 하늘 건/마를 건 부수 乙 총획 11획 음독 かん 훈독 かわかす·かわく 渇 목마를 갈 부수 氵 총획 11획 음독 かつ 훈독 かわく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かわく [乾く] 1. 마르다, 건조하다. (↔湿る) 2. 인간미가 없고 냉담한 느낌을 주다. 출처: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사전 かわく [渇く] 1. 목이 마르다, 갈증이 나다. 2. (비유적으로) 몹시 바라다, 굶주리다, 목마르다. 출처: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사전 관련 한자 乾 하늘 건/마를 건 부수 乙 총획 11획 음독 かん 훈독 かわかす·かわく 渇 목마를 갈 부수 氵 총획 11획 음독 かつ 훈독 かわく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かわく [乾く]
1. 마르다, 건조하다. (↔湿る)
2. 인간미가 없고 냉담한 느낌을 주다.
출처: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사전
かわく [渇く]
1. 목이 마르다, 갈증이 나다.
2. (비유적으로) 몹시 바라다, 굶주리다,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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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
乾 하늘 건/마를 건
부수 乙 총획 11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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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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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わかす·かわく
渇 목마를 갈
부수 氵 총획 11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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